카네키 켄 (KANEKI KEN)|金木研

독서를 좋아하는 조용한 성격의 대학생.
 
사고로 구울이였던 '카미시로 리제' 의 장기를 이식받아서 [ 구울 ] 이 되었고,
도쿄의 뒷세계에서 사는것을 강요당한다.
 
처음에는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지만, 다양한 처지와 성격의 '구울' 들을 만나게 되면서
이 세계의 슬픔의 연쇄를 끊어내기 위해서 정신을 다시 차리며, 생활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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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네키 켄──나는─구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