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혼간 사나에 (HIGASHIHONGAN SANAE)|東本願早苗

집을 놔두고 떠나간 부모가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 믿으며 코로나장 106호실에 입주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폴터 가이스트 현상이나 랩음 같은 것들을 일으켜 쫒아내어 방을 지켜온 소녀 지박령. 유령이 된 시기는 대략 13~14살 일본식으로 따지면 중학교 1~2학년 정도로 추정된다. 즉 106호 실의 월세가 5천엔까지 떨어진 이유는 바로 이 소녀 때문이다. 아직도 언젠가는 부모님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그들이 돌아와야 할 터전인 106호실을 지키기 위하여 106호실 쟁탈전에 참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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