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페트로 (ANNA PETRO)|アンナ・ペトロワ
보통 할머니(오바바)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유랑 극단 댄디 라이언의 일원들에게 있어서는 마음씨 좋은 엄마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모자나 악세사리 같은 물건들을 만드는 솜씨가 뛰어나다. 또한 점괘를 잘 읽어 나쟈에게 운명이 예사롭지 않은 아이라는 예언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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