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카니아 나이 파르돔시하 (RUTHKHANIA NYE PARDOMSHIHA)|ルースカニア・ナイ・パルドムシーハ
티어밀리스 그레 포르트제의 시종 겸 호위관으로 파견된 유일한 동행자. 애칭은 루스. 여지껏 황녀로서 살아온 티아에게 있어서는 유일하게 마음을 터 놓을 수 있었던 상대이기도 하다.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는 않았으나, 언제나 태양의 그늘에 있는 달과 같이 티아를 보필하면서 그녀의 폭주를 막는 브레이커 역할을 하였다. 굳이 티아만이 아니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인지, 사토미 코타로의 가사일을 대신 해준다거나 모두에게 자주 잊혀지는유리카를 챙겨주기도 하였다. 코타로가 언제나 티아와 시덥잖지만 그 또래에 할 법하고 해야 할 것 같은 싸움을 하는 것이나 말로는 막 대해도 속으로는 은근히 챙겨주고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으며, 그 자신도 코타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원래 성격이 소극적인데다 남성을 접한 경험이 적어서 연애에는 더욱 더 소극적인지라 먼저 접근해 들어가지는 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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