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기 시즈카 (KASAGI SHIZUKA)|笠置静香

도회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25년된 목조 다세대 주택 코로나장의 현 주인. 본인은 그 코로나 장의 206호실에 기거하고 있다. 부모님의 유산인 코로나장을 굉장히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그러한 마음을 알고있는 사토미 코타로는 그녀 때문에라도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 때문에 월세가 5천엔까지 폭락한 코로나장 106호실을 함부로 나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평범한 사람일 것이라 생각 되었으나, 106호실에서 일어난 티어밀리스 그레 포르트제의 난동에 소중한 코로나장이 크게 손상을 입은 것을 보고 분노하여 격전을 벌이고 있던 사토미 코타로, 히가시혼간 사나에, 쿠라노 키리하, 티어밀리스 그레 포르트제 4인을 각기 단 한방(!)에 제압.다시금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코로나장 106호실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무력으로 코로나 육전규정을 체결시킨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