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네 (LEONE)|レオーネ

시골에서 상경한 타츠미를 쭉쭉빵빵한 몸매와 헐벗은 의상으로 홀려서 등쳐먹고 빈털터리로 만들어서 나이트레이드에 들어가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이렇게만 쓰면 나쁜 년이지만 한편으론 타츠미의 생명의 은인이기도 한데 본래는 죽을 상황에 처해있던 타츠미를 나이트레이드에 가입하라고 권유해서 구해준 것도 그녀이기 때문이다. 이후로는 타츠미에게 빚을 졌다면서 미안해하기도 하고 아주 악인인 것은 아닌 모양. 다만 타츠미에게 뜯어갔던 돈은 돌려주지 않고, 그 대신이라며 강렬한 스킨십만 해줬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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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네영혼의 강도가 다르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