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레 (SCHEELE)|シェーレ

제도의 서민구역에서 자랐는데 뭘 해도 실수만 해서 '머리에 나사가 빠져있다'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바보 취급하지 않던 친구가 있었지만, 그 친구의 전 애인이 차인 게 분해서 친구를 습격하여 목을 조르자 그녀를 지키기 위해 아무 망설임 없이 그를 죽여버린 과거가 있다. 그 후 살해당한 남자의 동료들이 그녀의 가족을 죽인 뒤 그녀마저 죽이러 오자 맹한 모습을 버리고 오히려 냉정하게 변해서 그들까지 전부 죽여버린 후 '나사가 풀려있기 때문에 살인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이트레이드에 스카웃돼서(그녀 자신도 본인이 제정상이 아니란 걸 알았고 살인 재능을 긍정적인 곳에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 셰레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