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 사키 (ARIMA SAKI)|有馬早希
코세이의 어머니. 지금은 고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였다. 시한부 인생 때문에 늘 병석에 누워있거나 휠체어 신세였다. 어린 아들이 늘 걱정이 되어서 자신이 없어도 먹고 살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자, 아주 철저하게 피아노 기술을 익히게 한다. 매우 정확함을 요구를 하는 콩쿠르의 특성상 곡의 모든 악보를 토씨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연주하게끔 학대에 가깝게 교육을 시켰다. 이 때문에 주변에서 악평을 듣게 되었다. 그래도 철저하게 익힌 기술 때문에 2년만의 공백기가 있었음에 불구하고 피아노에 다시 복귀하는데 그리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로 인해서 아리마 코세이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어, 2년 간의 공백기 작중 초반 내내 코세이가 피아노를 못 치게 하는 주 원인이었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