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스 이쿠스 (TRES IQUS)
교황청 특무성성 특무분실(Ax)의 파견집행관, 코드네임은 '건슬링거'. 표정변화가 적고, '포지티브(긍정)', '네거티브(부정)'라고 말하는 말버릇이 특징이다. 그리고 '나는 인간이 아닌 기계다'라는 말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지만, 이자크 페르난도 폰 캠퍼외에는 아무도 그를 기계라고 여기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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