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리나 스포르차 (CATHERINA SFORZA)

타칭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기경' 혹은 '밀라노의 암여우', '강철의 여인'. 교황청 국무성성 장관이자 현 밀라노 공, Ax 파견집행관들의 상관. 화려한 금발에 달콤한 목소리, 면도날 같은 눈빛과 모노클이 트레이드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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