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우기 시키 (RYOUGI SHIKI)|両儀式

공의 경계의 주인공.
중성적인 미형. 담백한 성격. 사고에 의해 2년간 혼수상태에 빠진다. 보통 기모노를 입고 있는 괴짜. 추워지면, 기모노 위에 가죽 점퍼를 입는다. 사고의 후유증인지, 사물의 “죽음(死)”을 보게 되는 눈을 가지게 되었다. 불확정한 삶의 실감. 불확정한 살인 의존증. 불확정한 과거. 살인충동을 가진 인격과 그를 억제하는 인격을 동시에 가진 이중인격자.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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