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야 소렌 (ARAYA SOUREN)|荒耶宗蓮
과거, 타밀의 승려였다고 하는 마술사(결계사). 기원은 '정지'이며, 마술사로서는 가질 수 없는 강한 육체와 결계 만들기에 대해서는 세계 일류. 200여 년 동안이나 인형몸으로 의식을 옮기는 것으로 죽음에서 벗어난, 죽음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앗기에 료우기 시키의 직사의 마안으로도 죽음을 포착하기가 어렵다. 공의 경계에서의 핵심 인물이자, 가장 근본적인 원흉. 소렌은 사람의 존재의미를 검사하기 위해 죽음에 대해 조사하던 도중, 근원의 소용돌이에 대해 알게 되어 그것을 추구하게 되었으며, 그 과정 도중에 타인의 기원을 각성시키는 기술을 습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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