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도 린네 (ROKUDOU RINNE)|六道りんね
이름은 '육도윤회' 라는 의미도 된다
자칭 '사신 비슷한.' 사신과 인간의 혼혈. 정확히는 할머니인 타마코가 사신, 할아버지 인간,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버지는 다마시신이 되어버렸으며 어머니는 불명. 본인도 사신으로서 영혼을 인도하는 일, 영혼으로 골치 아파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해결사 일을 하고있다. 기본적인 일은 영혼의 미련을 없애서 윤회의 고리에 싣는 일이다. 사쿠라를 성이나 이름만으로 부르지 않고, '마미야 사쿠라'라고 풀네임으로 부른다. 사신이라 속명(살아있을 때의 속세에서의 이름)으로 사람을 부르는 데에 익숙한 듯.
자칭 '사신 비슷한.' 사신과 인간의 혼혈. 정확히는 할머니인 타마코가 사신, 할아버지 인간,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버지는 다마시신이 되어버렸으며 어머니는 불명. 본인도 사신으로서 영혼을 인도하는 일, 영혼으로 골치 아파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해결사 일을 하고있다. 기본적인 일은 영혼의 미련을 없애서 윤회의 고리에 싣는 일이다. 사쿠라를 성이나 이름만으로 부르지 않고, '마미야 사쿠라'라고 풀네임으로 부른다. 사신이라 속명(살아있을 때의 속세에서의 이름)으로 사람을 부르는 데에 익숙한 듯.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