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 (MASATO)|魔狭人
악마. 등에 박쥐 같은 날개가 있다. 6년 전 악마학교 4학년 때 방학 숙제를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던 린네가 방해했고 결과적으로 숙제제출을 못하게 되어 벌을 서게 된 이후 그 원한을 지금까지 품어오게 되었다. 자타공인 속이 좁다. 이름부터가 마사토다.
자기 왈 "마음의 좁음은 누구에게도 안 져"자랑이냐 이러한 성격 때문에 방학숙제 방해받았다는 시덥지 않은 이유로 린네에게 복수한답시고 죄없는 생령을 맘대로 이용하기도 하고 여자나 아이에게도 인정사정 안봐준다. 좋은 쪽으로는 아니지만 언행을 보면 꽤나 꼼꼼하다. 계략을 세울 때도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신경쓴다. 다만 머리는 그리 좋지는 않은듯 하다. 한자로 자기 이름 쓰는 거도 틀리지 않나 위조지폐를 만들어서 린네를 엿먹이려 하나 정작 위조지폐 만드는건 위법에 엄벌인걸 모르고 있었지 않나.
린네와는 다르게 그래도 돈은 좀 있는 모양.
자기 왈 "마음의 좁음은 누구에게도 안 져"자랑이냐 이러한 성격 때문에 방학숙제 방해받았다는 시덥지 않은 이유로 린네에게 복수한답시고 죄없는 생령을 맘대로 이용하기도 하고 여자나 아이에게도 인정사정 안봐준다. 좋은 쪽으로는 아니지만 언행을 보면 꽤나 꼼꼼하다. 계략을 세울 때도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신경쓴다. 다만 머리는 그리 좋지는 않은듯 하다. 한자로 자기 이름 쓰는 거도 틀리지 않나 위조지폐를 만들어서 린네를 엿먹이려 하나 정작 위조지폐 만드는건 위법에 엄벌인걸 모르고 있었지 않나.
린네와는 다르게 그래도 돈은 좀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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