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면 경 (GIN KAMEN)|銀仮面卿
아트로파테네 전투에서 대패하고 도주하던 안드라고라스 3세를 추적해 생포하는 장면에서부터 등장하는데, 이 때는 은으로 된 가면을 쓰고 나타나 안드라고라스 3세에 대한 증오를 불태우며 그의 측근인 에란 바흐리즈를 한 칼에 살해하는 위엄을 보여줬다.
그 이후는 작품 속에서 루시타니아 군 안에서 부르는 호칭인 '은가면 경'으로 불리며, 안드라고라스 3세에게 거짓 정보를 알려줘 파르스 군을 참패로 몰아간 배신자 칼란이 그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 당시 전장에 끼었던 안개를 마법사를 이용해 만들어 낸 장본인이라는 언급을 통해 파르스 군이 아트로파테네에서 패배하도록 만든 핵심임을 드러낸다. 이후 지하 수로를 이용한 침공을 통해 왕도 함락에도 단단히 한 몫을 했고 게다가 왕위 정당성에 미쳐 루크나바드를 멋대로 파내서 조상인 카이 호스로가 엄청난 고생 끝에 봉인한 사왕 자하크를 부활시킨 파르스 혼란의 1등 공신이다.
이런 모습 덕에 왕제 기스카르가 그의 이용가치와 능력을 인정해 나름대로 중용하지만, 애초부터 배신자라는 점 때문에 칼란과 더불어 루시타니아 군 안에서도 백안시되고 있고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다. 그저 애초부터 이용할 도구로 루시타니아 군을 생각했기에 신경쓰지 않았다. 엑바타나를 차지하고 약탈과 학살을 저지르던 루시타니아군을 그냥 바라보면서 마음 속으로는 "얼마든지 날뛰어라, 루시타니아 야만인놈들아, 오래가지 않아 그 이상으로 오늘의 학살과 증오를 돌려줄테니."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그 이후는 작품 속에서 루시타니아 군 안에서 부르는 호칭인 '은가면 경'으로 불리며, 안드라고라스 3세에게 거짓 정보를 알려줘 파르스 군을 참패로 몰아간 배신자 칼란이 그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 당시 전장에 끼었던 안개를 마법사를 이용해 만들어 낸 장본인이라는 언급을 통해 파르스 군이 아트로파테네에서 패배하도록 만든 핵심임을 드러낸다. 이후 지하 수로를 이용한 침공을 통해 왕도 함락에도 단단히 한 몫을 했고 게다가 왕위 정당성에 미쳐 루크나바드를 멋대로 파내서 조상인 카이 호스로가 엄청난 고생 끝에 봉인한 사왕 자하크를 부활시킨 파르스 혼란의 1등 공신이다.
이런 모습 덕에 왕제 기스카르가 그의 이용가치와 능력을 인정해 나름대로 중용하지만, 애초부터 배신자라는 점 때문에 칼란과 더불어 루시타니아 군 안에서도 백안시되고 있고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다. 그저 애초부터 이용할 도구로 루시타니아 군을 생각했기에 신경쓰지 않았다. 엑바타나를 차지하고 약탈과 학살을 저지르던 루시타니아군을 그냥 바라보면서 마음 속으로는 "얼마든지 날뛰어라, 루시타니아 야만인놈들아, 오래가지 않아 그 이상으로 오늘의 학살과 증오를 돌려줄테니."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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