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넬리우스 아르바 (CORNELIUS ALBA)|コルネリウス・アルバ

마술협회 시계탑의 부설 '쉬폰하임 수도원'의 차기 원장이며, 인형 제작과 룬 마술이 특기. 기원은 '반증'이며, 아오자키 토우코의 학창시절 친구이자 동료였다. 아오자키 토우코를 증오하고 있으며, 그녀를 죽이기 위해 아라야 소렌과 계약하였고, 모순나선 맨션의 지하에 설치된 장치와 뇌수, 그리고 인형을 통해 '하룻밤동안의 세계'를 재현하는 장치를 만들었다. 그 이후 아라야 소렌이 아오자키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했으나, 자신의 만행으로 인해 부활한 아오자키 토우코의 사역마에게 먹혀 사망. 마술사로서의 재능은 일류이며, 수준급 고속 영창과 더불어 마술 능력을 행사하는 것을 본편에서 보여주었으나, 아오자키의 사역마 '그림자'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덤으로 도베르만을 사역마로 부리며, 학창 시절에는 꽤나 유쾌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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