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프 (JOSEPH)

자신의 동생이자 타바사의 아버지인 오를레앙 공을 암살하고 정치에도 큰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혼자놀기의 달인으로 보여지고 있었으나 실제론 세계를 엉망으로 만드려는 중. 타바사의 아버지를 제거한 이후로 '양심의 가책'이 완전히 날아가버려 그것이 생긴 허무감에 의해 세계를 멸망으로 몰고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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