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키 메이코 (SHIRAKI MEIKO)|白木芽衣子
터질것 같은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으며 힘이 엄청난 괴력녀로 상상을 초월하기에 남학생들이 함부로 덤빌 수 조차 없다. 교복을 최대한 줄인 복장에 브래지어조차 잘 착용하지 않으며 항상 T팬티를 입으며 남학생들을 체벌할때에도 체위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포즈로 행복잡기를 시전하며 남학생들에게 행복과 고통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특이한 거라면 항상 이 캐릭터는 가슴과 엉덩이 아니면 구도자체가 안 나온다. 서비스컷의 화신 신진대사가 활발한 탓인지 땀을 아주 많이 흘린다. 땀이 많이 날 때(특히 회장의 앞에서 긴장하거나 당황하는 경우)에는 거의 웅덩이가 형성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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