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부키 아키라 (KAIBUKI AKIRA)|灰吹陽

자칭 구세주의 소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다. 말수가 별로 없기때문에 오해받기 쉽지만 사실은 정이 많고 곤경에 처한 사람을 내버려두지 못한다. 서예가의 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달필에다 한자에 대한 조예가 깊다. 벡터 일호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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