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 히비키 (TACHIBANA HIBIKI)|立花響
심포기어 "궁그닐"의 적합자.
과거 카자나리 츠바사와 아모우 카나데의 라이브 무대에 갔다가 노이즈의 습격을 받아 카나데의 심포기어인 "궁그닐"이 부서지면서 그 파편이 심장에 박혀 성유물과의 융합체가 되었지만, 이 심장에 박힌 성유물의 파편 때문에 침식을 당하고, 2기에서 코히나타 미쿠의 심포기어였던 "신수경"의 빛으로 심장의 "궁그닐"의 파편이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마리아 카텐자브나 이브가 가지고 있던 "궁그닐"의 파편을 강탈해서 융합체에서 적합자로 변모를 한다. 심포기어의 주자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예인 후천적으로 성유물 접합을 달성한 케이스이다.
밝은 모습과는 다르게 라이브에 갔을 당시 2만명에 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한 라이브 참극에서 살아남아 재활해서 퇴원했더니 교내에서는 '다치고도 세금으로 보상금 받는다니 좋겠다'같은 반 여자애의 히스테릭한 발언과 '축구부 주장도 죽었는데 왜 쓸모없는 쟤가 살아남았나'등등의 전교생 단위의 왕따를 경험하고, 뿐만 아니라 그녀가 살던 집에다 살인자, 세금도둑, 죽어라, 나가라 등의 벽보가 잔뜩 붙어 있고 유리창에 장난으로 돌을 던지는 등의 어두운 과거를 보유중이기도 하다.
과거 카자나리 츠바사와 아모우 카나데의 라이브 무대에 갔다가 노이즈의 습격을 받아 카나데의 심포기어인 "궁그닐"이 부서지면서 그 파편이 심장에 박혀 성유물과의 융합체가 되었지만, 이 심장에 박힌 성유물의 파편 때문에 침식을 당하고, 2기에서 코히나타 미쿠의 심포기어였던 "신수경"의 빛으로 심장의 "궁그닐"의 파편이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마리아 카텐자브나 이브가 가지고 있던 "궁그닐"의 파편을 강탈해서 융합체에서 적합자로 변모를 한다. 심포기어의 주자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예인 후천적으로 성유물 접합을 달성한 케이스이다.
밝은 모습과는 다르게 라이브에 갔을 당시 2만명에 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한 라이브 참극에서 살아남아 재활해서 퇴원했더니 교내에서는 '다치고도 세금으로 보상금 받는다니 좋겠다'같은 반 여자애의 히스테릭한 발언과 '축구부 주장도 죽었는데 왜 쓸모없는 쟤가 살아남았나'등등의 전교생 단위의 왕따를 경험하고, 뿐만 아니라 그녀가 살던 집에다 살인자, 세금도둑, 죽어라, 나가라 등의 벽보가 잔뜩 붙어 있고 유리창에 장난으로 돌을 던지는 등의 어두운 과거를 보유중이기도 하다.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