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토리 사야 (TAKATORI SAYA)|鷹取小夜

백발의 사야라는 별명이 붙어있다. 그녀의 일족의 여자는 대대로 명이 짧았으며, 원치 않게 수호천사 님(오마모리사마)을 모셔야 했다.
당주인 아버지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
아오츠키 우시오는 그 사실을 알고는 분개하여 사야와 수호천사 님을 구하기 위해 결계를 깨뜨린다.
이에 따라 자신에게 자유를 준 우시오에게 호의를 품고 있으며 늘 고마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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