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츠기 렌카 (UTSUGI LENKA)|空木レンカ
극동 지부 최초의 신형 신기 적합자로서 입대한다. 지부 출신이 아닌, 바깥의 난민촌 출신이지만 어느 날 난민촌에 들이닥친 아라가미에 의해 가족과 난민촌 주민들이 학살당해 렌카만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버렸고 그 때문에 아라가미에 대한 강한 증오심을 가지고 있다. 아나그라에 오기 전에는 '밖'(대 아라가미 장벽 밖)에서 얼마간 홀로 살아남은 경력(생존왕)을 가지고 있다. 애초에 갓이터가 된 경위부터가 소중한 사람들을 죽인 원수인 아라가미를 해치우기 위해서였을 정도. 외부에서 살아남았던 시절의 흔적인지 늘 품에 나침반을 가지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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