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바 요헤이 (MASHIBA YOUHEI)|真柴陽平
시라후지 쿄코의 '편리한 후배' 중 한명으로, 학창시절 그녀에게 곤죽이 되도록 두드려 맞은 이후 오히려 그녀에게 반해 아직도 '누님' 이라고 부르며 따르고 있다. 정비복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정비사가 직업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무직. 나이가 20대 후반이 되도록 아직 직업이 없다. 심지어 '프리터'도 아니고 '니트'다. 명색이 예전 날라리 주제에 힘도 약한데다 끈기도 없다. 본인 말로는 쿄코가 부르면 언제든 올 수 있도록 일부러 무직 상태를 유지하는 거라고 하지만, 미츠키는 자신의 무능함을 누님 탓으로 돌릴 뿐이라고 디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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