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오 하루나 (OTOO HARUNA)|音尾春菜
오토오 효고의 부인.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맞지 않는 미모를 지니고 있으나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평소에도 좀 멍한 면이 있는데다가 못말리는 길치라서 장보러 집 앞 가게에 가다가도 바로 길을 잃어버리고 집을 찾아오지 못할 정도이다
평소에도 좀 멍한 면이 있는데다가 못말리는 길치라서 장보러 집 앞 가게에 가다가도 바로 길을 잃어버리고 집을 찾아오지 못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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