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 (TAMA)|タマ

원래 메이드 로봇 제작의 권위자 하야시 류잔박사가 자신의 병약한 딸 '후요'를 위해 만든 장난감 로봇으로, 초기엔 손바닥 사이즈 정도의 고양이 가라쿠리였다. 그러나 이후 인간을 만들고 싶다는 하야시 박사의 뜻에 따라 인간형이 되었다. 인간형이 된 뒤로는 박사의 연구를 돕거나, 후요의 시중을 드는 일을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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