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코 (DORAKO)|ドラコ

용인(드래고뉴트)족으로, 날카로운 인상의 꽃미남처럼 생겼다. 모든 동물의 왕인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이 반동으로 인간을 깔보고 있다. 같은 파충류 아인인 미아가 인간(쿠르스)따위와 노닥거리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오랫동안 미아를 눈여겨 보왔다는 듯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