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즈키 오거스 (MIKAZUKI OGASU)|三日月・オーガス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주인공. 체구가 작은 편이지만 온몸이 근육질로 되어 있어서 강건한 인상을 준다, 비슷하게 신체가 작은편이나 강인한 육체능력을 보여줬던 히이로 유이나 세츠나 F 세이에이와도 비견되는 모습이다.
민간경비회사 CGS에 소속된 소년으로 느긋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너무 세세한 것은 신경 안 쓰지만, 동료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마다않는다. CGS 중에서도 기동병기 조종기술에 뛰어나 건담 발바토스의 파일럿을 맡는다. 야뢰야식 시스템 시술을 세 번 받아 발바토스와의 상성이 좋다. 이 때문에 걀라르호른의 CGS의 습격 때 생환했으며 이 습격을 계기로 어릴때부터 같이 지내던 올가 이츠카와 같이 '철화단'을 결성하게 된다. 정규 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기에 글을 잘 못 읽는다. 어릴 때부터 뒷골목 등지를 전전한 것으로 추정되며, 살인이나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모양. 아주 어릴 때 올가와 함께 지내며 CGS에 입단한 것으로 보인다. 난전과 입체적 기동이 특기이며, 이런 강점을 살려 절대적 열세인 CGS 3번대의 전황에 약간이나마 도움을 주었다. 1화에서 보여준 모습은 매우 수동적인 캐릭터로, 본인의 의지로 정하는 것이 없이 무조건 올가에게 다음은 무엇을 하면 돼?라며 묻는 모습만 나온다. 이는 아마도 추후 캐릭터가 자의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변화 될 가능성이 있기에 그에 대한 입체적 묘사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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