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SHIRO)

인상이 좋아보이는 다 떨어진 빨간 점퍼를 입은 중년 아저씨지만 아라카와 주민답게 어딘가 어긋나 있는 인간. 흰 선 위만 걸어다니는 인간으로 흰 선을 벗어나면 아내가 코니시 암탉으로 변할지 모른다는 자기 암시를 걸어서 6년째 흰 선만 밟고 걸어다닌다. 4년 전에 습득한 라인기를 이용해 걸어다닌다. 참고로 훗카이도 출신인데 어쩌다보니 아라카와까지 흘러와서 6년째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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