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엘 (TIRIEL)|ティリエル

소라토의 여동생. 오빠에게 끝도 없이 애정을 쏟는데서 최상의 기쁨을 느낀다. 모든 것을 오빠에게 바치는 순수한 애정의 소유자이며, 다른 여자에 대한 화제를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질투와 살의의 화신이 된다. 소설 표현에 의하면, 소라토를 훈계하면서 목을 조르는데 장난인줄 알았던 슈드나이가 심상찮음을 알고 말렸음에도 씹었다. 대놓고 브라콘. 그리고 얀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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