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누마 사치코 (FUJINUMA SACHIKO)|藤沼佐知子 프로필 [로그] [정보수정] 사토루의 어머니로 전직 아나운서. 52세이지만 엄마보다는 누나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나 싶을 정도로 통찰력이 뛰어나다. 본심이나 실제 사실을 무심히 내뱉고는 "당연히 농담이지" 하고 얼버무리는 버릇이 있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삭제삭제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 나만이 없는 거리|201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