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누마 사치코 (FUJINUMA SACHIKO)|藤沼佐知子

사토루의 어머니로 전직 아나운서. 52세이지만 엄마보다는 누나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나 싶을 정도로 통찰력이 뛰어나다. 본심이나 실제 사실을 무심히 내뱉고는 "당연히 농담이지" 하고 얼버무리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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