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목일개 (TENMOKUIKKO)|天目一個 (てんもくいっこ)

인간일 때는 홍세의 존재를 알고, 니에토노노샤나를 연마한 노령의 도공. 강자에게 어울리는 무기를 주겠다는 말에 집념과 혼의 전부를 니에토노노샤나에게 쏟아부은 그는, 인간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미스테스로 변했다. 갑옷을 입은 일본 무사와 같은 형상을 하고 있지만, 갑옷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한쪽 눈이 찌그러진 오니 얼굴 가면이 얼굴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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