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릿사

전쟁의 신인 마이리를 모시고 있는 사제로, 신으로부터 용자를 계시받는 의식을 치르던중 천정에서 떨어진 막가파 엉터리 마법사 리우이가 자신이 따라야할 용자라는 계시를 받게 된다. 평소 완벽한 용자를 꿈꾸고 있던 낭만파 기질이 다분한 캐릭터였지만, 리우이가 자신의 용자라는 것을 알고는 엄청난 실의에 빠진다. "본의가 아닙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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