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깁슨 (JOE GIBSON)
메이저 리그의 강속구 투수로 많은 연봉을 받고 도쿄 워리어즈에 이적을 하게 된다. 메이저 리그에 대한 우월감이 강해 일본의 프로야구를 수준이 낮다며 경멸한다. 고로의 아버지 시게하루와 대결하면서 생각이 변하게 되지만, 데드볼로 인해 결과적으로 시게하루가 사망하자 그의 인생도 변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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