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노 (MIYANO)|宮野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나른한 분위기인 본작에 활기를 불어넣는 여학생으로 또래에 비해 체격이 매우 작다. 타나카의 나른한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한 후 그 모습에 감명하여, 자신도 그러한 나른함을 습득하여 어른스러운 여자가 되고 싶다며 타나카의 제자가 되기를 청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성격이 의욕적이고 노력하는 성향이 강한 편이었기에 타나카와 같은 나른한 모습을 따라해 내기에는 그녀에게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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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군씨! 저를 제자로 삼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