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미나 브라운슈바이크 잉게놀 프리데부르크 (WILHELMINA BRAUNSCHWEIG INGENOL FRIEDEBURG)|ヴィルヘルミーナ・ブラウンシュヴァイク・インゲノール・フリーデブルク

독일 출신. 어드미럴 슈페의 전 부함장. 약칭 미-짱. 그녀가 소속해있던 직교함 어드미럴 슈페가 하레카제를 선제공격했다. 도주 중 고속정이 슈페의 사격으로 부셔져 표류하던 것을 아케노가 구출해온다. 어뢰 폭발때문에 깨어나, 이후 등화관제조차 실시하지 않던 하레카제의 군기문란상황에 분노하며 대잠작전을 지휘한다. 이후 정식으로 소개를 거쳐 마시로의 룸메이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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