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TORU)|トール
드래곤. 이차원에서 넘어왔다. 등에 성검이 찔린 상태에서 코바야시가 발견해 칼을 빼주고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메이드 노릇을 자처한다. 드래곤이라 D컵이라고 한다. 본래 모습은 서양 드래곤 몸통에 동양 용 머리를 가진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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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코바야시씨가 있으니까!
지금 이 순간,이 곳에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긴다면 반대로 나중에는 슬퍼지기도 하겠죠.그래도 저는 그 감정을 후회라고는 부르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