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 (CANNA)|カンナ

코바야시와 같이 살게 된 두번째 드래곤. 장난이 심해서 고향에서 쫓겨나고 갈 곳이 없어 토르를 찾아왔다. 처음엔 마력이 모자라 빌빌댔지만 마력 대신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쌩쌩해졌다. 토르를 '토르 님' 이라고 높여 부르며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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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나토르님~
  • 칸나오오~완전 쩔지 않아?
  • 칸나코바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