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카와 마키 (MIDORIKAWA MAKI)|緑川真希

도쿄에서 배우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고향인 마노야마로 돌아온다. 작은 극단에 소속되어 있던 시절 먹고살기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쿨한 여장부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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