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하루 (SADAHARU)|定春
집채만한 덩치를 자랑하는 개. 원래 용혈을 수호하는 별의 수호신 '이누가미(狛神)' 였으나 용혈이 있던 자리위로 터미널이 들어서자 수호신도 신사도 필요없어진 전 주인 아네, 모네 자매가 골판지에 담아서 사카타 긴토키의 사무실 앞에 갖다 버린 것을 가구라가 주워서 애완동물로 삼았다. 사다하루라 이름 붙인 건 가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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