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하르트 폰 그란츠라이히 (LEONHART PON GRANTSURAIH)|レオンハルト・フォン・グランツライヒ

넷째 왕자. 주변에서 '그란츠라이히의 흰 백합'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운동능력을 가졌다.
그러나 교사라는 사람은 모두 싫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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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온하르트 폰 그란츠라이히교사따위... 교사따위... 당근이랑 피망이랑 똑같을 정도로 막 질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