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쿠 (MIROKU)|弥勒
요괴 퇴치 수행을 받은 법사이며 부적술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조상이 나라쿠의 저주를 받아 오른쪽 손바닥에 "풍혈(風穴)"이 뚫려있다. 보통 때는 봉인하고 있지만 봉인을 풀어서 꺼내면 모든 물체를 닥치는 대로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은 것이 된다. 이 풍혈은 조금씩 커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자기 자신도 풍혈에 빨려들어가 죽어버리게 된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