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쿄우 (KIKYOU)|桔梗

과거 사혼의 구슬을 지키는 무녀로 요괴를 퇴치하던 차에 이누야샤를 알게 되었다. 이누야샤도 당시에는 요괴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몇번이나 사혼의 구슬을 노렸지만 그때마다 퇴치당했다. 처음에는 요괴와 인간과의 생각 차이로 충돌이 잦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를 하게 되고 이누야사도 강한 요괴가 되는것 보다는 인간으로 사는게 나을까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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