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타케 지로 (JIROH TOMITAKE) 프로필 [로그] [정보수정] 몇년에 며칠씩 토쿄에서 히나미자와에 오곤 하는 프리랜서 카메라맨. 쇼와 58년의 와타나가시 축제에서 제일 먼저 죽어서 덕분에 연쇄 살인 사건의 시보(자명종시계,알람시계)라고도 불린다. 자칭 타칭 프리 카메라맨. 타카노 미요를 좋아한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 쓰르라미 울 적에 해|2007.07.06 쓰르라미 울 적에|200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