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츠 타이토 (Taito Magatsu) (마가츠 타이토 (TAITO MAGATSU))
일도류의 부장으로, 아사노 린의 부모를 참살했던 현장에 있던 일도류 중 아노츠 카게히사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살아있는 사람이다. 일도류 일원 중에서는 가장 비중있게 등장하는 캐릭터. 참살 현장에서도 막나가는 동료들을 제지하는 입장이었다. 이후 아사노 가의 보검을 지니고 다니다가, 그것을 목격한 린에 의해 만지와 한바탕 붙고 서로 치명상을 입은 채 헤어진다. 린은 둘 사이의 전투를 모르고 있었지만 다음 날 아침 만지가 문 앞에 둔 보검을 발견하고 사건을 눈치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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