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메 (KOUME)
낯을 많이 가리고 부끄럼을 많이 타는데다가 숫기가 없는 아이로, 사람의 말을 일말의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다른 아이들에게 이리차이고 저리치이는 불쌍한 인생. 눈물도 많다. 운동신경이 떨어져서 평소에도 자주 넘어지고 달리기도 잘 못하지만, 그런 것을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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