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라돌 (LABRADOR)
발스부르그 교회의 사교. 연보라색이 감도는 머리의 소년. 항시 조용조용한 목소리와 따뜻한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온화한 이미지의 사람. 교회 내에선 정원 관리를 주로 하며, 식물들을 조종하고 꽃들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 그가 키운 식물들로 만든 요리나 차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호평받는 수준. 성격은 매우 차분하며, 가끔씩 나사가 풀린 듯한 멍한 모습도 보인다. 안 보인다 싶으면 정원의 한 구석에서 자고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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