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츠무라 츠유노 (YATSUMURA TSUYUNO)|奴村露乃

나이 14

생일 04.09

혈액형 AB

신장 152cm

에리카 일행에게 칼로 얼굴이 그일뻔한 아야를 보고 스틱을 얻었는데 저런 인생 쓰레기들 죽여버리면 좋을걸, 이라고 한다거나 에리카가 죽어서 반전체가 묵념할때 본인은 스마트폰으로 몰래 게임한다던가[1] 상당히 시니컬한 성격이지만 아야의 집에 방문했을때 갑자기 찾아와서 죄송하다는 인사까지 한걸 보면 기본적 예의가 없는건 아닌듯.[2]

보유 스틱은 시간 정지 스마트폰.[3] 사실 어릴적 그녀의 가정은 행복했고, 어머니가 임신하여 네번째 가족이 생기려 하고 있었기에 그녀는 정말 행복했었으나 집안에 강도가 일가족을 살해하고 도망쳤기 때문에 스틱을 얻은것이다. 물론 그 강도는 출소하자마자 츠유노에게 잡혀 고문 당하는 중.그 과정에서 스틱을 상당히 많이 썼는지 시오이 리나보다도 얼마 남지 않은, 그야말로 시한부 인생을 달리는 중이다.

후반에 밝혀지는 그녀의 수명은 단 2일.[4] 그것도 스틱을 한번 더 사용하면 즉사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가능한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동료들이 위험해지자 어쩔 수 없이 쓰고 눈을 감는다.

그런데 이후 나타난 새로운 니의 능력인 시간정지 능력이라 죽은 야츠무라가 니가 된 것이 아니라는 추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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