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 사키 (SHIMA SAKI)|志摩咲
린의 어머니.
6화에서 나가노로 오토바이를 타고 솔로 캠핑을 하러 출발하려는 린을 배웅해주며 처음으로 등장했다.
11화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린이(캠핑 좋아하는게) 아빠를 닮았다'거나 '아빠처럼 1년 내내 돌아다니는 건 아니니까(괜찮다)' 라는둥의 얘기를 하고 통화 종료 후 '딸로서는 좀 더 차분했으면 좋겠는데'라고 혼잣말을 하는데 정황상 자신의 아버지, 즉 린에게 캠핑도구를 준 할아버지와 통화한 것으로 추측된다.
외모를 보면 린은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 대신 장발인 딸에 비해 어머니는 단발. 그리고 기본적으로 무표정에 가까운 린에 비해 어머니쪽의 표정이 좀 더 풍부한 편.
코믹스에선 애니 방영 시점까지 이름이 나오지 않았으나 애니메이션 캐스팅 롤에서 이름이 밝혀진 케이스.
6화에서 나가노로 오토바이를 타고 솔로 캠핑을 하러 출발하려는 린을 배웅해주며 처음으로 등장했다.
11화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린이(캠핑 좋아하는게) 아빠를 닮았다'거나 '아빠처럼 1년 내내 돌아다니는 건 아니니까(괜찮다)' 라는둥의 얘기를 하고 통화 종료 후 '딸로서는 좀 더 차분했으면 좋겠는데'라고 혼잣말을 하는데 정황상 자신의 아버지, 즉 린에게 캠핑도구를 준 할아버지와 통화한 것으로 추측된다.
외모를 보면 린은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 대신 장발인 딸에 비해 어머니는 단발. 그리고 기본적으로 무표정에 가까운 린에 비해 어머니쪽의 표정이 좀 더 풍부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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