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론죠 (DORONJYOU)
스타일 좋고 머리도 좋고 몸매 좋은 미녀. 초기에는 맨얼굴을 드러내놓고 괴도 행위를 할 때만 나비가 연상되는 디자인의 가면을 썼으나 이후로는 지명수배라도 당했는지 평소에도 눈가리개형 가면을 쓰고 얼굴을 조금 가리고 나오게 된다. 본직은 사기꾼으로 별 가치도 없는 물건을 10만엔에 판다.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치던 와중 도쿠로베에게 보물지도의 보물을 반씩 나눠가지는 조건으로 그에게 협력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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