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레자키 테이카|乱崎 帝架 (みだれざき ていか)
미다레자키家의 차남. 본명은 샤크야. 7세. (사자인지라 인간 나이로 환산하면 약 20세정도) 일인칭은 이몸(我輩). 모든 동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자로, "褐色皇帝"라고 하는 동물의 왕의 마지막 혈통. 아프리카의 사바나에서 살고 있었다. 이 혈통의 능력은 모든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그가 사람 말(이라기보단 텔레파시)을 할 줄 아는 건 딱히 배워서가 아니다. 그리고 지성이 낮은 동물에게 강제명령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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